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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인천] 교통공사 채용설명회! 입사1년차 현직자 합격 꿀팁!

  • 관리자
  • 2019-08-28
  • 179

지난 31일 잡스인천 기자단으로 인천교통공사 채용설명회를 다녀왔습니다!

강연은 구월동에 위치한 잡스인천에서 진행됐습니다.

하반기에 많은 수의 인원을 채용하기에 인사담당자분께 이번채용에 관련된 설명을 듣는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잡스인천에서는 채용설명회나 멘토링이 진행되면 항상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주신답니다.


교통공사 현직자 멘토링은 입사 1년 차 김주혜 멘토님의 강연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현재 인천교통공사의 채용은 NCS를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직무별 채용공고가 나가면 서류전형,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합격자 발표가 납니다.

자기소개서는 채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객관적인 평가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치화하지 않고 채용 후 업무 선정에 참고용 정도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준비할 시간에 면접과 NCS 준비를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인성검사의 경우도 점수와 관계없고 면접 시 참고용으로 쓰입니다.



 인천교통공사의 NCS


전공 1과목과 공통 1과목 각 40문항으로 이루어졌으며 1.5배수를 합격시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문제은행이 아닌 별도의 출제기관에서 문제를 출제합니다.


분야별 직무 기술서를 기반으로 출제되는 NCS 문항들이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에

게시되어있는 분야별 직무 기술서를 잘 습득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직무기술서에 있는 생소한 용어를 접목시켜 출제시키는 방식)


김주혜 멘토님의 경우 전공 과목은 1권으로 요약된 전공책들로 공부해도 무난하게 풀 수 있는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었어

 1~2문제가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경영이 비교적 지원자가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인천교통공사의 면접

면접은 집단대면 면접 / PT면접 / 토론면접을 보게됩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올해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면접입니다.

3가지 면접 모두 하루에 이뤄지고, 면접 진행 순서와 질문지는 현장 추첨으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집단대면 면접 :3~5, 2~30

인성면접이라고 보면 되고, 압박면접의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당황하거나 발끈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김주혜 멘토님의 경우 악성민원인들이 전화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물었다고 합니다.

지원자들은 개발이 아닌 유지, 보수에 자신이 적합한 인재임을 보여줘야합니다.

교통공사의 주 업무는 이미 건설된 지하철을 원활하게 운영하고 유지, 보수하는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개발하려고 하는 것은 면접관들이 원하는 인재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전기관련 장애가 났을 경우 ~~게 해결하겠다(O) 전기 관련 ~~을 개발하겠다(X)

PT면접 :1, 20~25


질문지를 받고 20분의 준비시간이 주어집니다.

지하철 운영 관련 즉,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한 질문지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그 능력을 갖춘 인재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리 홈페이지에 제공된 여러 자료들을 꼼꼼하게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면 신호에 대해 질문했을 때 일반적인 신호로 대답해서는 안되고,

 지하철 운영에 사용되는 신호에 대한 답변을 해야합니다.

자신이 차별화된 지식을 갖춘 인재임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주혜 멘토님의 2018PT면접 주제는 회사창립 20주년 맞이 고객 만족도 제고 방안이었다고 합니다.

화이트 보드 이용이 가능하고, A4용지 1장에 쓰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고 읽기만 하는 것은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PT발표는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춰 구성하고 두루뭉술하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목표를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론면접 :7~9, 40

토론면접의 경우에도 직무기술서를 기반으로 각 지원분야에 특화된 주제지를 제공합니다.

토론은 찬반토론이 아닌 자율토론으로 진행됩니다.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 보다 잘 설명하는 자세를 본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채용 방식 설명 후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Q.자기소개서에 직무기술서에 어디까지 기술해도 되나요?

- 나이, 자신의 대학교 등의 스펙을 드러내지 않는 한에서 모두 기술 가능하다.

공기업과 사기업 모두 기술 가능하다.

프로젝트 참여의 경우에도 기재해도 되지만 인천교통공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보다는 지하철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했다!처럼

부드럽게 순화하는 것이 좋다. 앞서 말했듯 채용 후 업무배치, 발령 외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자소서는 객관적인 수치로 산출이 어렵기 때문에 활용하는 정도로만 쓰인다.

 올해는 면접 때 자소서 기반 질문도 고려중에 있다.

Q.본사에서 일할 가능성?

-기관사의 경우 본사에서 일 할 가능성 낮다. 또 회사 특성상 통상근무 인원은 한정적이고 교대근무가 많다.

Q.성별에 따른 불이익?

-남녀 채용비율 정해져있지 않고, 성별에 따른 불이익은 없는 편이다. 공무원 신체검사 기준만 도달하면 된다.

Q.연봉은 어느정도?

- 지방공사기 때문에 높은 편은 아니다. 9급 신입의 경우 2900, 기관사의 경우 조금 더 높다.

하지만 교대근무가 많고 이에 따른 수당이 많은 편으로 월5~60 정도 추가된다고 보면 된다.

- 인천시에서 총액인건비제도로 묶어두었기 때문에 잘한다고 월급을 더 주지는 않는다.

사무직도 교대근무 비율이 높고, 육상교통 파트가 교대근무가 적은 편이다.

-임금피크제도를 시행중이다.


Q.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변환 가능성?

-계약직에서 정규직 변환은 불가능하다. 계약직 경력을 자소서에 기술하는 것 정도만 가능하다.


Q.자격증 가산점 적용?

-자격증에 따른 가산점 있다. 이는 필기에 반영되고 면접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중복적용은 불가능하고, 가장 높은 가산점으로 1개만 적용된다. 보훈대상자의 경우에도 가산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