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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면접특강 후기

  • 관리자
  • 2019-10-23
  • 108

면접에만 가면 떨고, 한없이 작아지는

당신을 위해 잡스인천이 준비한 면접특강!

힘들게 면접까지 올라갔는데

떨어지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그래서 잡스인천이 잡앤킬 대표이자

취업 검색 조회 1위를 차지하신

정대웅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정대웅 대표님은 소통하는 강의 방식을 선호하셔서 그런지 딱딱한 강의가 아닌

웃음이 멈추지 않는 특강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면접을 잘 보지 못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통과 불안을 느껴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강사님이 주신 꿀팁은

내가 '갑'이고 면접관을 '을'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너무 유용한 꿀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면접관을 너무 무서워하면 제가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을 못 보여주기 때문에

'나는 인재다!'라는 생각으로 면접에

들어간다면 떨지 않고 면접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사님은 면접관이 원하는 것은

크게 3가지로

1. 성향

2. 직업관

3. 전문성

이라고 합니다.

그렇가면 우리는 어떤 것을 준비하고 답변해야할까요?

먼저 '내가 못하는 답변은 버려라!'입니다.

내가 잘 할 수 없는 부분을 끌고 간다면 면접관에게 오히려 더 큰 마이너를 받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쿨하게 인정하고

버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더욱 힘을 쏟는다면 오히려 그 부분에서 큰 플러스를 받게 되는 것이 입니다.

그래서 강사님이 주신 두번째 꿀팁은

1. 면접관과 대화할 수 있도록 유도

2. 답변할 수 없는 것은 인정하고 수용

3. 내가 잘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답변

입니다!

또한 자기PR에서 다수의 면접자가 있을 경우

중요하지만 면접자가 적을 경우에는 자기PR에

목숨걸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눈에 띄는 자기PR 팁은

'안녕하세요 ■ 저는 ■ ㅇㅇㅇ ■ 입니다.■ '

(**'■'는 쉬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끊어가면서 이야기하면

면접관의 귀에 쏙쏙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PR시간은 면접관들이 자소서를 확인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밝고 당당한 목소리고 해야합니다.

또 자기 PR에서 키워드를 설정해야 하는데 그 키워드는 누구나 알 수 있는  '고유명사, 대명사, 은유'를 사용해야한다고 합니다.

또 강사님은 회사는 뭔가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다운 사람을 원한다고 합니다.






Q&A 시간도 가졌는데요.

Q : 첫 직장를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데,

면접관들이 "그 직장도 그만두었는데 여기도 그만 둘 것이냐"라고 물어봤을때 어떻게 답변해야하는가?

A : 면접관들에게 답변을 할때 죄인 처럼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게 "한번 일을 했기 때문에

신입보다는 일을 더 잘 할 것이다.

또 그 회사에 00을 담당했었는데 합리적인 판단이 아니였다. 그렇지만 지금 선택한 이 회사는 내가 심사숙고해서 선택한 회사이다."

라고 답변을 하고, 절대로 남탓과 환경탓을 하면 안된다. 남탓과 환경탓을 한 순간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

Q : 지원한 회사가 전공과 다른데 면접 볼때 불이익이 있지 않나요?

A : 진로를 바꾼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해야 한다. 전공은 oo 이지만 지원한 회사의 분야에 얼만큼 관심이 있는지 보여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강사님은 면접자세 컨설팅도 해주셨습니다!

정말 알찬 면접 특강이었는데요!

특히 '나'라는 사람은 중요한 사람이라고 인정할때 면접결과가 좋다고 말하신 부분이 가장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취업되는

그날까지 응원합니다👍